몇 년 전에 통영을 여행하면서 해저터널을 온 적이 있지만 몇 년 후가 지난 지금의 통영 해저터널은 어떨까 문득 궁금해졌다. 그래서 이번 통영을 여행하면서 여행코스에 해저터널도 계획을 하여서 찾아가 보았다.
통영시 해저터널
통영시 관광안내도, 주요 관광지가 표기되어있었고 입장료는 무료로 들어갈 수 있어서 운동 겸 뛰고 계신 분도 있었고 저희처럼 관광을 온 관광객들도 보였다.
정말 오랜만에 온 해저터널
몇 년 만인지.. 몇 년 만에 왔지만, 달라진 점은 크게 없어서 그때의 추억이 새록새록 스쳐 지나갔다.
몇 년 전에 왔을 때는 이렇게 아무도 없을 때 사진 찍기 힘들 정도로 많았던 기억이 있는데, 조금 휑한 기분이 들어왔다.
통영의 음악축제
통영의 다양한 축제
통영의 다양한 레저 체험
통영의 문화예술
통영의 전경과 시내 관광
통영의 섬 여행
통영을 여행하면서 느낀 점이 하나 있는데, 여행지를 가면 또 다른 여행에 관한 추천 내용이 있었고 그리고 어떤 여행지를 이용하고 다른 여행지를 가면 이용권을 보여주면 할인되는 부분도 있었다. 즉흥적으로 여행을 와도 표지를 보며 여행을 할 수 있었던 점은 참 좋은 것 같다.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그리고 축제, 통영의 섬 여행에 관한 내용이 있었다. 저도 이번 통영을 여행하면서, 통영의 섬 여행도 계획하고 있었는데, 좋은 참고 자료였습니다.
(만 조 시) 해저 13m
휑한 느낌으로 내가 해저에 있다는 것만 느낄 수 있지만, 그래도 이런 특별한 경험 좋았습니다.
해저터널 공사장면
해저터널을 걸으며 잠깐 멈춰 서서 통영의 공사장면을 보며 느끼며, 통영의 역사와 문화예술을 조금은 알아가는 시간이었다.
몇 년 만에 찾은 해저터널
예전에는 길게만 느껴졌었는데, 천천히 걸으니 금방 도착하였다, 내부는 크게 달라진 점을 몰랐는데, 위 전등은 조금 달라진 느낌이다. 전등이 이곳저곳 안 나오는 곳이 많아서 하나하나 차례대로 켜질 때 조금 뚝뚝 끊기는 기분이 들어서 조금 아쉬운 감은 있었다.
해저터널을 지나 반대편 도착
생각보다 금방 도착하고 다시 왔던 길을 돌아갔습니다.
입장료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니, 통영 여행코스를 계획 중이시라면 해저터널을 다녀오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! 오랜만에 와서 예전에 통영 여행을 했던 추억을 떠올린 시간이 되었던 것 같네요.
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통영 해저터널 글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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